
Columns & Contributions
펜으로 경제를 쓰고,
현장에서 미래를 설계하다
칼럼 · 기고
공공조달의 숫자부터 월스트리트의 흐름까지 — 발행인이자 논설위원으로서 쓴 글을 지면별로 모았습니다.
연재 지면SERIES
한양경제「월스트리트 다락방 투자」국내외 자본시장의 방향을 읽는 투자 칼럼. 코스피 8000·12000·15000의 제시가 이 지면에서 시작됐습니다.
연재2025.07 — 현재「월스트리트 인사이트」미국 증시와 거시경제의 핵심 이슈를 짚는 분석 칼럼.
연재「월가쇼크 브리핑」시장이 급변할 때 내놓는 신속 해설 — '월스트리트 투자마스터' 브랜드.
연재「닥터 토러스의 월가 리포트」필명 Dr. Taurus 연재. 「절대, 월스트리트를 떠나지 마라」 코너 포함.
한양경제「한양경제 논설위원 기고」경기일보 종합경제 자매지 한양경제의 논설위원으로서 쓰는 기고.
최근에 쓴 글LATEST
발행인 페이지→공공경제타임즈·한미비즈니스타임즈에 발행인 명의로 실린 글입니다. 각 신문 사이트에서 매시간 새로 불러옵니다.
칼럼 기록ARCHIVED
언론 게시판에서 보기→- 2026.09.10[국민자산주권시대] "200조 공공조달, 중기 할당 65%로" — 서재익의 최후 제안공공조달을 '예산 집행'이 아니라 '국민 자산의 배분'으로 다시 정의하자는 제안.공공경제타임즈
- 2026.09.01[서재익의 레드펜] 공공조달 50% 룰의 배신… 중소기업 68% "기회조차 없다"법은 시장을 열었지만 관행은 문을 잠갔다 — 제도와 현장의 간극을 짚은 칼럼.공공경제타임즈
- 2026.08.31[서재익의 레드펜] 200조 공공조달, 고용 81% 중소기업 참여는 단 '5%'GDP의 12%에 이르는 공공 구매력이 왜 골목까지 내려가지 않는가.공공경제타임즈
투자전략 노트 — 코스피 전망KOSPI CALLS
월스트리트 · 투자전략→- 2025.07
코스피 8000
코스피가 3000선을 밑돌던 시점의 제시
- 2026.03
코스피 12000
ESG 핵심 가치 'G(지배구조)'를 근거로
- 2026.06
코스피 15000LATEST
'S(사회)' 실현 · 국민자산주권시대 선언